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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뉴스


아메리칸 항공 보잉 777 기종 새 oneworld® 제복으로 단장

4월 29일 나리타 국제 공항 첫 도착

텍사스, 포트워스 – 아메리칸 항공에서는 oneworld®(이하 원월드) 항공 동맹체의 10개 회원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원월드 외부 도장이 디자인된 보잉 777기종, 향후 단장될 4대 항공기 중 첫번째,의 첫 비행을 마쳤습니다. 달라스-포트워스 공항을 출발한 항공편이 4월 29일 오후 1시 10분경에 나리타 국제 공항에 처음으로 착륙하였고, 오후 4시에 일본을 출발한 로스앤젤레스행 AA170편은 이후 아메리칸 항공의 전세계 국제선 네트워크로 통합될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제복 도장은 2009년 원월드 1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올해 3/4분기 말까지 보잉 777 두대와 보잉 767 과 보잉 757 한대씩에 원월드 문양으로 단장될 예정입니다. 10개 원월드 회원사 각자 원월드 새제복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완성시 40여대가 넘는 항공기들이 원월드 도장을 하고 전세계를 운항하게 됩니다. 동맹 회원 항공사들에는 영국항공, 캐세이퍼시픽, 핀에어, 이베리아, 일본항공, 란항공, 말레브항공, 콴타스항공, 로얄요르단 항공이 있습니다.

놀라운 새 제복 문양은 6피트가 넘는 큰 문자로 원월드 이름이 새겨지고 그 밑에 American Airlines 글자가 들어갑니다. 원월드 로고는 기체 측면으로 AA의 알루미늄 광택 표면에 그려집니다. 기체 꼬리부분에 있는 빨강, 파랑 AA로고는, 트레이드마크인 독수리 상징과는 별개로 그대로 남게 됩니다. 보잉 777 기종은 아메리칸 항공의 네트워크 구석구석까지, 미국, 유럽, 남미, 아시아 지역의 777편으로 운항되는 16개 공항 어디로나 운항될 것입니다.

AA 총괄 이사인 Don Casey는 "저희 아메리칸 항공이 특별한 원월드 제복으로 새단장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세계 최고의 항공사 브랜드들을 회원사로 하고 있는 원월드의 이번 제복 프로그램을 통해 동맹체의 품질과 혁신 그리고 뛰어난 서비스가 확실히 빛을 발할 것입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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